서문시장 야시장



오늘(2018.04.04)은 서문시장을 다녀왔습니다. :) 서문시장은 3번출구로 나오와서 조금만 직진하여 걸어오시면, 위와 같은 서문시장의 야시장을 볼 수 있습니다. 평일이고 비가오는 날이라, 사람이 많이 않아 조금 한가로웠습니다. 그리고 서문시장에 화재(2016.11.30)가 나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아기자기하고 이쁘게 잘꾸며놓은 모습을 보니 참 좋았습니다. 비록 야시장이라 물가가 조금 비싸지만, 길거리 음식 만큼 맛있는게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더 좋은 발전 된 모습을 모았으면 합니다. 




서문시장 위치는 찾기가 쉬워요~^^ 3번 출구에서 조금만 직진!! 하시면 됩니다. 

(위치가 틀리면 알려주세요!!)




서문시장에서 가장 왼쪽 편에 위치한 치즈고구마 포차입니다. 평소에 고구마를 좋아해서 밥솥과 그리고 만두찌는 그릇에 많이 쩌먹는편입니다. 하지만, 서문시장에서 치즈고구마를 먹으니, 너무 맛이있었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치츠가 주는 달콤함은 고구마의 담백함과 함께 어울려서 먹으니 더더욱 좋았네요. 



고구마 치즈를 먹을 때는 몰랐지만, 바로 뒤쪽편에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포차마다 맞은편에 위치해 있기때문에 구매하여 바로 앉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구마 치즈를 먹고나서 든 생각이지만, 포차에서 먹거리를 여러개 사서 한번에 먹으면 편하지 않을까하여, 서문시장에 일렬로 나열된 포차를 다니며 하나씩 주문을 하였습니다. 먼저, 츄러스 구매!




두번째는 가리비 구매!!



같이간 친구가 육류를 먹지 못하기에 해산물이나, 기타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찾아보았습니다. 가리비가 후라이팬에 올라올때만해도 단순한 조개라고 생각하였지만, 치즈+셀러드가 올라가게 되네요. 



그리고 비가오는날은 더블데이라서 조금 더 많이 얻어먹게 되었는데, 더블데이가 아니였다면 엄청 비싸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어서 행복했던 순간이네요..!



마지막은 역시 불꽃쇼, 소고기집에서 본 이후 오랫만에 불꽃쇼네요 가리비들이 활활 타올라 익어버리는 모습을 보니, 배가 점점 고파옵니다. 다음에 시간날 때, 또 방문해서 먹어보면 어떨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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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대신동 115-378 | 서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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